# 아이유

아이유, 설 연휴 TV 특집·공연·드라마로 '종횡무진' 활약

아이유, 설 연휴 TV 특집·공연·드라마로 '종횡무진' 활약
트렌드 뉴스 편집팀 2026년 2월 15일 오전 07:44 조회 0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TV 예능부터 공연,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여러 방송사의 설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콘서트와 새 드라마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주요 내용

설을 맞아 각 방송사가 편성한 대형 특집 프로그램에 아이유의 이름이 다수 포진했다.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 대신 아이유가 출연진으로 합류해 '맛과 흥'을 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성시경, 임영웅 등과 함께 '귀호강'을 선사하는 음악 특집에도 참여해 안방극장을 공연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음악 활동에서는 '안방 1열이 공연장으로'라는 콘셉트의 온라인 콘서트를 성시경, 박지현 등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직접 공연장에 가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로 기획됐다.

드라마 분야에서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출연 중인 사극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담장 키스 신은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경 및 공식 입장

아이유는 최근 한 보도와 관련해 "억울함 풀었다"며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일부 보도 내용에 대한 해명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식 속에서도 아이유는 꾸준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동안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의 다채로운 출연은 그런 그의 영향력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향후 전망

아이유의 이러한 종횡무진 활약은 설 연휴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본격적인 방영에 들어가며 시청률 경쟁에 나설 예정이고, 음악 활동 역시 새로운 발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설 특집 프로그램에서 선보일 다양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